24.11.12 불경기를 느끼다 홈플러스 옆에 있던 커피숍이 죄다 임대 표시가 붙었다. 하나도 살아남지 못했네. 불경기구나. 살아남기 힘든 시기다. 경제는 좋지 않다는데, 국내 주식은 하락하고 코인은 불타고 이상한 세상이다. 하늘일기 2024.11.12
24.11.7 고장 난 줄 알았던 삼성 하드 작동음이 이상해서 고장이 났다고 판단한 삼성 하드다. 노트북에서 꺼내 연결을 해보니. 웬걸 멀쩡하게 돌아간다. 안 됐는데??? 다시 돌아가기는 하지만 미덥지 못한 하드이기도 하고, 저용량이라 쓸 것 같지는 않다. 하늘일기 2024.11.07
24.10.26 마트에 식용유를 사러 감 마트에 식용유 사러 감. 콩기름 1.8리터 7,980원. 다른 행사 상품이 있어서 저렴한 걸로 구입. 저녁에 먹은 오렌지 주스와 과자. 하늘일기 2024.10.27
24. 10. 25 폐 형광등. 공유 자전거 어젯밤 갑작스럽게 수명이 다한 형광등. 버리러 가는 중. 건널목 주위에 있는 자전거. 집으로 오니 8시 9분이었다. 오늘의 사진&하늘 2024.10.26